SINCE 1975
오십 년, 한결같은 손맛
원할머니보쌈은 1975년부터 이어온 전통의 손맛을 지금까지 변함없이 지켜오고 있습니다. 수택점은 그 정성을 그대로 이어받아, 장자호수공원 인근에서 정갈한 한 상을 정성껏 차려냅니다.
좋은 재료와 한결같은 정성, 그리고 깨끗한 매장 — 수택점이 지켜온 약속입니다.
우수가족점
위생등급 매우우수
2회 획득
2회 획득